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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자의 경고문

김주하 |2006.11.02 09:24
조회 127 |추천 0

초보운전 아줌마들이 차 뒤에 써 붙이는 글을 각자 개성을 따라 매우 다양하다.

 

왕초보

진짜진자 초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잡으로 밥하러 가는 길 입니다.

밥이 타고 있어 속도 탑니다

좀 느리긴 하지만, 제가 분명 앞에 있습니다

건들지마, 이러는 나는 더 답답해

운전은 초보, 마음은 터보, 몸은 람보!!!

박지마

초보!!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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