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위
실제 안나윈투어의 사무실 사진을 보고 만들었다는 영화세트)
보그 미국 편집장 - 안나 윈투어
젊은 시절부터 고수해온 뱅스타일 단발 머리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미국 보그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영국보그 편집장을 거쳐
미국 보그 편집장이 되었으며, 영국 보그에 있을때는
독재적인 면이 많아 팀원들과 마찰이 많았다고 한다.
기괴한 스타일을 혐오한 관계로
쓰래기 더미에서 하이패션을 창조하는
갈리아노 컬랙션을 보다가 뛰쳐나갓다고 함
그녀의 입김으로
런던-밀라노-파리-뉴욕 순의 컬렉션 스케쥴이
뉴욕-런던-밀라노-파리의 순으로 바뀌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뉴욕이 제일 먼저 컬렉션을 진행함으로써
'뉴욕패션이 파리를 따라한다' 는 오명을 벗었음을 물론이다.
딸 비어트리스가 태어날 때
파리 컬렉션 날자에 맞추기 위해
유도분만을했다는 말도 있을정도로 독한면이 있다고 함.
현재 틴보그의 에디터인 딸보다
더 패셔너블하다는 평을 받고 있음.
파리, 밀라노, 런던, 뉴욕 4대 컬렉션이 있을때는
반드시 안나가 도착해야 쇼를 시작하며
쇼가 끝난후 안나의 박수를 받으면
그쇼는 성공을 보장 받은거나 다름없다고 함.
자기 관리가 항상 철저, 파티에 가면 10분이상을 머물지 않음.
참고로 안나윈투어를 모델로 삼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가 소설에 이어 영화로 개봉
자신을 악마로 묘사한 영화제작에 참여하는 디자이너는
보그에서 추방될 것이라고 엄포를 놓기도 했지만
그 영화 제작사에서 공동 프로모션을 제안할 만큼
업무에는 철두철미한 그녀
그녀는 '프라다를 입은 악마' 로 표현될 만큼 괴팍하며
수십년동안 보브 머리스타일에 샤넬과 프라다에 집착하는 경향
절대 웃지 않으며 엘리트를 지향하는 전형적인 속물이라는 설
연간 200만달러(약 20억원)의 연봉을 받는
세계 패션업계의 대표적인 커리어우먼
출처 및 편집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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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09melong09/13000757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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