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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omy sunday...

황민주 |2006.11.02 19:42
조회 18 |추천 0


 

 

 

2006 06###

 

죽음으로의 매혹적인초대

gloomy sunday 사운드트랙

 

전세계를 죽음으로몰아넣은 자살의송가,gloomy sunday.

이노래를 작곡하고 결국 그역시 부다페스트의 한 빌딩에서 투신자살한 작곡가 레조 세레스는 이런 얘기를 했다."나는 내 마음속의 모든 절망을 글루미선데이의 선율에 눈물처럼 쏟아냈다.나와 비슷한처지에 있던사람은잊었던 상처를 스스로 발견한다" 그래서일까?

레조 세레스의 눈물과 그눈물이깃든 상처가 오선지마다 슬픈 향기로 배어나서일까? 레코드가 출시된지 8주만에 헝가리에서만 187명이 자살한것을 시발로 이노래에 얽힌극적인 죽음의 일화는 60년동안 전세계를 떠돌았다. 왜그럴까? 이노래에 담긴 그무엇이 사람들을 죽음으로 이끌고 있는것일까...

 

 

 

들을수록  빠져드는 선율...선물받은지 5개월이 다되어가는데도 내차의 6번트랙엔  항상 글루미 선데이가  자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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