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허영생 ♡ ♡
...................누나는 몸이 촘 안좋단다.T_T
가을이 오니 우울증도 심해지고
늘 델구사는 감기란 녀석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여자라서.................................좀 더 아프단다.
나는 늘 아파서
여기서 더 아파도 잘 참아낼수있으니
너는 아프지 말고 누나에게 맡기려무나.
또 몰래몰래 아파하면서 라이브강행하지말고!
목소리 애껴가면서 잘 다듬어서
그 이쁘고 여리면서도 강하고 슬픔이 묻어나는듯한
너의 고운 목소리를 평생들려줘야만해♡
그래야만 내가
SS501의 음악뿐만 아니라
가수 허영생의 음악도 사랑할 수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