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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폴리스

이강희 |2006.11.03 10:41
조회 85 |추천 0

미국 해군사관학교 홍보영화인가,,

쉽게 말하면 스파이더맨 그린 고블린의 아들 재임스 프랑코가 주연을 맞은 영화이다. 미국에 개봉당시 4위에 머문 영화이다. 처음엔 조선공으로 일하다가 조선일에 만족하지 않고 꿈을 갖고 해군사관에 지원해 합격하게 된다. 그 후 수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겨내고 복싱대회에 참여하게 되서 결국 참피온은 못되지만 2등에 머문다. 하지만 주인공은 사람들이 무시하던 그를 인정해줘서 그는 기분이 좋다. 

 

해군사관학교에대해 미화된 부분이 많고 나도 영화만 같았더라면 해군사관에 지원하고싶을 것이다. 내가 대학교를 영화에서 봤던 것처럼 이러면 이해가 휠씬 빠를 것이다. 2학년이 되면 알오티씨에 지원할 예정이다. 하지만 걱정도 많이 된다. 영화에서 처럼 이뤄진다면 원더플이겠지만,,

 

사적인 얘기는 그만하고 영화의 흥행에 실패한 원인은 영화가 너무 삼천포로 빠지는 감이 있다. 이게 가장 지적해주고 싶다. 영상의 퀄리티는 매우 좋다 깜끔하고 정형화를 이루었다. 또 하나 지적할 문제가있다면 영화의 주연 제임스 플랑코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가 있다. 그 작들 모두 그의 매력이 묻어나는 영화가 없는것 같다. 그에겐 관객을 압도할 만한 카리스마는 없다. 우리나라의 지진희같은 배우이다. 자기계발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그리고 군대영화에 자주 나오는데 다향한 시도도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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