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da new accord
이 원샷광고를 찍기위해
무려 606번간의 시도 끝에 성공한 것이라는군염.
또한 12개월만에 완성된 역작이며,
606번째가 되서야, 중간에 창문으로 바람부는 장면을 최초로 통과했고,
그것이 바로 완성작으로 이어졌다는군요.
역시, 광고는 이제 예술로 접어들고 있는건가요.
마케팅권위자 알리스도 광고가 예술화되어가고 있다고 했다며,
광고의 죽음을 얘기했는데요. 광고는 죽으면 죽을 수록 더욱 예술틱해질 것같습니다.
왜냐면, 중요한건 이렇게 혼다어코드광고를 예술적으로 찍어서
그게 판매실적에 가시적인 효과는 준다고 보장못하는 시대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