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바쁜데 문서 출력이 하나 들어왔다.
실연을 당한 사람들이 홀로서기 위한 지침서라나
하나 더 출력해서 내가 가질까 ㅋㅋ
아무튼 열심히 살아라 뭐 보통 그런 내용
둘이 맞지 않아 깨지고 연애인데 누구가 책임을 지는게
아니라는 거의 그런 내용..
나도 그런 글 잘쓸수 있을꺼 같아서 한자 써내려 간다
뻔뻔해질수 밖에 없는것이 사랑이라..
내가 남에게 준 상처는 어쩔수 없었던 것이고
내가 받은 상처는 세상에서 슬픈일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말을 되세김질하고 있는것...
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으니 울고 있는 당신 힘내라는 말과
참 사람의 정이란게 뭔지 정말 아닌줄 아는데 버릴수가 없는게
아마도 사랑이라는 괘변을 떠드는것...
그런게 사랑인줄 나.. 이제 조금 알꺼 같다.
돌아서서 가슴 아픈데 잘살아라 행복해라라고 거짓말은 못해도
엿먹어라 너도 당해봐라 이런놈은 더더욱 아니니까..
A급은 아니더라도 B급 괜찮은 남자로 남길 바란다.
결론은 나는 B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