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힘이 없다...
사는게 너무 힘들기만하다....
머릿속에 생각이 너무 많타...
돈, 여자, 일,해야할일,슬픈일, 잊고싶은기억,옷,....
이것저것 생각들이 뒤죽박죽이라 머릿속이 너무 어지럽다..
한손에 칼을 한손엔 삶을 쥐고 서있는 난...
힘들지만...어떤 삶을 살까 하는궁금함에 힘들어도
삶에 끈을 놓치못하면서도 가끔씩 다른손에 쥐어진 칼을
문뜩문뜩 쳐보본다.....
나쁜만 아니라 어느 누구 한사람 안힘든 사람이 없는데...
지쳤나보다...무언가 엔돌핀을 생기게 해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무언가가 무엇인지...무었일가....오늘도 생각해본다......ㅡ처니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