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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내 처지가 한심할뿐.미래가 한심한건 결코 아

박혜리 |2006.11.04 00:56
조회 9 |추천 0

 

 

 

 

지금의 내 처지가 한심할뿐.

미래가 한심한건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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