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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량한 신세....

송윤경 |2006.11.04 03:45
조회 8 |추천 0


 

 

힘내보려 하지만

자꾸만 이 두어깨가

뭔가 얹어놓은 것처럼

말을 듣지 않습니다

 

거기다 눈물까지 앞을가려

오늘 내 신세

완존처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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