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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가슴 찡한 명대사 - 뉴욕편

이덕기 |2006.11.04 22:18
조회 148 |추천 3


뉴욕 시즌 1 - 1화 마지막 부분

맥 테일러 반장의 대사중.. 사고로 죽은 아내를 회상하며..

 

 

was cleaning out that closet the other day and, uh...

-어느날 전 옷장을 치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I found this beach ball.

-비치볼을 발견했습니다.

 

And I remembered...

it was my wife who blew it up.

-제 기억으로는..

 제 아내가 그 비치볼에 바람을 불어넣었었던 것 같습니다.

 

I never told anybody this, but...

I got rid of everything that reminded me of Claire.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었지만..

 전 제 아내를 생각나게 할만한 것들을 다 버렸습니다.

 

Too painful.

-너무 고통스러웠거든요.

 

One thing I...I couldn't throw away was...that beach ball.

-제가 버리지 못했던 단 한가지는 바로 그 비치볼이었습니다.

 

Her breath is still in there.

-아직도 그녀의 숨결이 그 안에 들어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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