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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디바

김규열 |2006.11.05 01:26
조회 12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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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

그녀의 최고의 라이브 무대 중The Grammy Award (1989)에서의

무대이다.(마지막 엔딩의 기립 박수..ㅠ.ㅜ원래 5분 55초짜리임)

 

우리나라에서 열린 88올림픽의

공식주제가는 Koreana의 'Hand in Hand' 이었다.

(그 유명한 '손에 손잡고'이다. 남녀 혼성이었다

그 당시만해도 우리나랄 대표했었지. 벽을 넘어서 라는

가사로 '도둑'이라는 고전적 유머가 유행했던 시절..ㅡ_ㅡ)

그래서 매 경기가 끝날때 엔딩곡으로 나왔었는데,

그치만 미국내에선 휘트니의 'One moment in time'을

공식 지정해서 매경기 끝에 나왔다 한다.

1988 summer olympics album 이란것으로 만들었다 한다.

기분은 썩 좋지않지만 노래가 워낙 좋아서..

휘트니 누나가 노래를 워낙 너~무나 잘 불러야지 말이다~

 

위의 라이브 무대는 27살때의 모습이라 한다.

최고의 라이브 무대가 많지만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음에

한번 올려본다. 88올림픽 당시에 불꽃놀이를 처음 본

7살 규열이는 냅다 석촌호수로 뛰어가서 구경한 기억이 날뿐이다.

올림픽이 뭐하는건지도 몰랐었는데 이제와서 내딴엔

새로운 소식에 놀라고 있는 나이다.

노래야 항상 듣는거지만

이런 사연을 가진줄은 몰랐다.

 

정말 최고의 라이브 중 하나이다. 'All at once'를 젤 좋아해왔지만

라이브 무대만큼은 이보다 멋질순 없을것 같당..

그래서 요샌 이게 젤 좋으넹

정말 심금을 울린다. 엔딩부분은 완전 끝난다 아주...

 

.

.

.

하루빨리 방황을 끝내고 다시 무대에 서서

많은 이들로 하여금 또 한번의 감동을 염원한다.

휘트니는 정말 최고중의 최고라 해도 무리가 없는데..

그간,  그 베스트오브 베스트란 존엄을 가지는 사람들이

각기 나름데로 물의를 빚어왔다.

위대한 축구영웅 지단의 박치기 사건.

농구황제 조던도 트래쉬토크에서 자제심과 평정심을

많이 잃곤 했다. 그래도 조던은 최고다.

김우중 회장도 정말 존경했는데 나 완전 충격먹었었다.

그리고 그 외에 또 많은데 당장 기억안난다,,

할튼 많았다. ㅡ_ㅡ

얻고 잃는 것보다 지키는게 가장 힘들다고 한다.

신께서 최고의 목소릴 주시고선 약물을 자제할

힘은 까먹고 안주셨나부다..

어쨌든 빨랑 돌아와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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