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를 이길수 있는 명쾌한 해답....(성경 다 읽기 싫은신분 이정도는 괜찮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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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전쟁이 있었다.(요한 계시록-성경맨뒤12장 7절)
하늘의 천사들과 사단(루스벨-천사대장)의 천사들 양분되어 전쟁을 치뤘는데,
그중에 1/3 이 이땅으로 쫏겨온것이다.
이 세상을 창조 계획을 세울 당시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은 세상의 창조를 계획하셨는데 루스벨은 자기가 빠진것을 불쾌해 했다.
그리고 아들보다 자기가 위라고 우기면서 천사들을 동요했다.
이런 와중에 하나님께서는 선택권을 주었다
각 천사들은 어느쪽을 선택해야 했고 거기 패배했다.
첨부터 계신이가 아들에게 세상 창조를 주관하게 하셨는데(히브리서 1장 2절)
하나님은 사랑이셔서 자기와 대화 하고 사랑을 나눌 존재를 만드셨다.
그것도 자아 의지를 주신건데 나랑 사랑하고 싶으면 하구 실으면 말라는 거였다.
그것은 선악과로 부터 시작된다.
동산 중앙의 나무를 통해 양분됨을 증명하셨다.
네가 나를 사랑하면 먹지 말라.
그는 먹음으로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원천에서 끊어졌다.
자 이제 이야기를 해보자.
왜 하나님은 심판하시나
심판의 대상의 원천은 루스벨이다.
이 루스벨을 심판하시는 목적을 알자.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를 가지고 계신다.
자기가 만든 하늘의 천사 루스벨 천사장이 하나님과 동등 이신 (히1장3절)분을 섬기지 않으려 했다. 그래서 재판은 필요하게 됬다.
그냥 죽일것인가? 그렇게 된다면 우주 거민들은 하나님을 비방하게 될것이다.-무자비한 창조주!
그렇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그렇게 하늘의 본보기로 이 지구로 내려 보내셨다.
그렇게 인간과 사단은 또한번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여기서 잠깐! 사단은 우리를 꼬득여서 자기 편으로 만들서 죄를 짓게 해야만 다시 하늘로 올라갈 구실을 만드는 것이였다. 자기의 정당성을 보인다면. 재판에서 승리 하는것이므로..
그리하여 선악과를 사이에 두고 사탄은 인간을 꼬득이는데 성공한다.
하나님은 그것을 간파 하셨는데, 그래서 창세기 2장은 그것을 암시 하고 있다.
아담을 만드실때 흙으로 창조하셨다.
아담을 잠재우신것은 이상한 일이였다. 하나님인데 얼마든지 눈뜬 상태에서도 갈비를 꺼낼수 있는분이 셨는데 궃이 잠들게 하셨다.- 예수님의 죽을 상징하고 있다. (왜냐? 거지 나사로가 잠들었으나 내가 깨우러 가신 말씀을 상고 하라)
하와는 갈비뼈로 만드셨다.-그것은 예수님의 옆구리를 상징하는것이였다. 그분의 갈비사이로 물과 피를 보혈로 흘려 주셨다.-성경은 교회를 예수님의 신부(열처녀의 비유)로 상징하고 있다.
아담은 다시 일어나서 내 뼈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 했다.-예수님의 부활을 상징한다.
죄가 있는 창세기 3장이 있기 전부터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하나님께서는 준비 해두시고 계셨다.(이것을 우리는 예지 예정론 이라 부르고 있다.)
이것이 왜 아담은 흙으로 만들고 하와는 갈비뼈로 만든 이유였다.
이것을 가지고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철학적으로 남자와 여자로 비유한다-남자를 보호하는 여자라고 동등한 관계라느니 아무 성경적 근거도 없다.(설명을 못하니까 대충 넘어가려 했다.-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랬다느니 설명을 못하니 "뜻"이랜다 참나!)
암튼 ! 이렇게 사고?친 자들을 하나님의 방법 즉, 인간이 인간을 위해 죽는다면, 이것은 아무런 죄속이 되는것이 아닌것이 였다. 물건을 만들면 만든자가 책임을 져야지. 물건이 책임이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였다. -- 그래서 만든자 오직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대속죄를 뒤집어 쓰신것이 였다. --제조자 배상 책임이랄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 소리를 치며 날리거리는 것이다.
헌데 아들을 그냥 세상에 보낼수 없었다.
만약 그냥 내려보내다면, 사단도 똑같은 방법으로 세상에 변장해 나타날 것이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구약이라는 시대를 사용하신다.
오래된 약속(영어로-Old testment), 이 약속을 통해 어떻게 메시야 가 세상에 나타날것인가를 세상사람들에 알게하시기 위한것이였다. 그런데 문제는 유대인들이였다.
주먹 구구식으로 달달외워둔 토라(모세5경) 과 시편과 선지자의 글들이다. 그 속에 예수님이 없었다. -지금의 기독교도 마찬가지다. 예수만 외친다.-구약에 예수님은 간데 없다. 못찾는다.(요한복음 5장 39절-) 율법이니 다 폐했다고 예수님 이후로 없어졌다나 -모르니 !
그러니 신약을 읽은들 무슨소용이 있겠는가. 예수님이 다시오신다 해도 못박을 사람들이다.
이단이라고 뒤집어 쒸우겠지!
그렇게 구약과 신약(영어로-New testment) 쓰였다.
자 이제 본론이다.
사단은 이렇게 예수를 없애려 작정을 한다. 그래서 유대인을 이용한다.
그들의 마음속에 세상을 사랑하고 욕심을 조장한다..
먼저 사단은 예수를 죄가운데 빠지게 해서 자기와 같은 존재로 만들려 했다. 그래야 자기가 살기 때문이다. 자신의 정당성, 누구나 죄를 지을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하늘에 올려줄것을 하나님께 요청할것이였다.
예수님은 끝까지 죄를 미워 하셨다. 그래야지만 인간의 죄를 담당하실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단은 결국 죽이기로 작정를 하게 된다. 예수만 죽이면 이 세상 임금이였던 아담에게서 뺐았었던 세상권세를 놓치치 않고 이세상 자기 것이 될줄알았다.(머리가 인간의 3000 IQ정도 보면 된다.
헌데 아까 예기 한대로 창세기 2장을 사단도 몰랐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에 예언(구약의 모든 자신에 관한 글대로 죽음을 당하신것이다-이 세상 어느누구의 성인들이 이런 삶을 살았는가 ?)그대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것이다. -성경대로(구약) 하셨단말씀이지만 더큰 의미로는 하나님과 만들기로 작정하신대로 "다 이루었다" 고 하신것이다.
이렇게 죽으신 분을 누가 ? 감히 ! 너의 조상을 부모밖에 모르는 자들을 어떻하랴?
그 조상이 미생물 세포에 불과 하더냐? 아둔한자여!
창조 이후 제 7일을 창조의 날로 기념하라 하신것은 하나님을 잊지 않기 위해서였다.
그분의 창조 한날을 기억 시키고 창조주를 경외하며, 그분과 사랑을 나누잔 말씀이였다.
헌데 안식일(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바꾸어 버린것도 사단이였다. 자꾸 하나님을 잊게 하는것이 그의 목적이며 그렇게 자기편을 많이 만드는 것만이 이제 사단의 최종 승리가 된것이다.
당신은 영원한 삶도 싫겠지! 왜냐 이런 지긋지긋한 인간 세상에서 살다보니 이세상 별 볼일 없으니..... 또는 하늘나라 가기엔 내가 죄가 넘많으니 못갈것같으니 너도 나도 가지말자! 머 이런식...
허나 예수님의 죄 담당은 오로지 인간을 위해서 그분의 사랑이였다. 인간을 사랑하신...
하나님이시나 인성을 취하신(이사야 ?어디 있음)다음 인간의 모든 고통을 다 겪어보신 그래서 인간을 이해하시고 공의로 심판하실때 천사보다 못한 우리를 변호 하며 어떻게 사단의 시험에서 우리가 매번 질때 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그것으로 우리를 변호하실것이다.(욥기?어디 있음)
끝으로 이 세상의 모든 이들이 오직 성경으로 성공하길 빈다.
나 죽으면, 금요일 해질녁이 됬음 좋겠다. 예수님처럼 그렇게 안식일 이라는 시간속에서 (복과 거룩함을 맞이 하셨다) 깨끗하게 됨을 입고 일요일 새벽에 예수님처럼 일어나 우리 주님을 맞이할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는 두가지 이유로 기도를 하게 된다.
1 우리의 죄과를 사하신 예수님께 감사의 기도와 죄를 이기게 해달라는 기도와
2 창조주와 구속주 를 기념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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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개들에게 진주를 주지 말라 하셨다.
아무리 좋은 것도 개들에게는 먹고 자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 귀찮게 하지 말고,
진정으로 영혼에 목말라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누군가. 장애자들과 집없는 노인들과 거리에 천사들과
소년 소녀 가장들, 교도소에서 자신의 죄를 한탄하고 있는 친절한? 아저씨들과 금자씨들? 이들이 우리들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전도 하고 싶은가. 전도 하라.
이들을 다 전도하고 남으면, 그때 인사만 해도 당신들을 기억하고 받아줄것이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파초"의 노래를 아는가. "수와진" 그들의 목소리는 천사의 목소리였다.
그렇게 가요계를 떠나서 길거리에게 남들을 돕기위한 노래를 부르던 저 목소리를..
당신들은 기억하라( 나를 포함해서)!
고린도 전서 13장 -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랑"장이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무례히 행치 아니하고......모든것을 참으며.......!
믿는다는 사람들아 우리는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는 아니냐? 자문하자.
저 불쌍한 사람들을 다 돕고 나면, 세상사람들이 다 쳐다볼것이다. 누구인가하고...
그때 당신 이름 부르지 말고 "예수그리스도" 시요.. 라고 소리쳐라 ..... 그것이 당신들이 할일의 마지막이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들의 선한행실을 통해 나의 제자임을 알게 하라" 하셨다.
이 사람들의 아우성을 듣는가? "왜 귀찮게 하는가?" 하지 않는가. 그럼 당신들은 울리는 징과 꽹과리 였다는 사실이다.
예수님께서 물으셨다. - 너의 진정한 이웃이 누구냐?
말로 귀찮게 하면 이웃이 되나? 옆집에 불우한 이웃을 돕는 자들이 네 이웃이라 했다.
마태 복음 25장 41절을 기억하라.. 당신의 하나님의 심판이다.(나도 포함한다)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여기서 불은 당신이 타 없어질때까지 불은 있을거란 애기임)
내가 주릴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
나그네 되었을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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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절 - 너희에게 이르노니 , 이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누가복음 7장 46 절 -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 하느냐
예수님께서는 불쌍한 병자들과 죄인들을 찾아 다니셨다.
당신들은 왜 멀쩡한 사람들만 찾아다니는가 ?
저 많은 사람들은 뭔가?
당신이 크리스찬이라고 큰소리와 징을 울리고 다니는데 말야!
세상이 타락하여 "죄"가 죄인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마태복음 24장 12절 -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세상종말을 예언하신 예수님말씀)
당신의 심판은 결과가 울리는 징과 꽹과리가 아닌가? 생각해보라. - 사랑이 없는 자기 구원을 위한 그런 전도가 아닌가. 이기주의적 독선주의적 기복신앙에 빠져있는 ..
선한 사마리아 인(누가복음10장 25절) --- 처럼 행동으로, 몸으로 보여 주시는 많은 " 예수님"들을 바라보며 죄송한 마음으로 쓴다는것이 감정쪽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주님의 천한 종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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