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Brightman
영국 출신의 팝페라 가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여주인공 역으로 스타가 됐으며, 팝페라 장르를 개척했다.
국적 영국
활동분야 음악
출생지 영국
1960년 영국에서 출생한 사라 브라이트만은 세 살부터 발레를 배우는 등, 어려서부터 무용과 음악을 배웠다. 14세 때 런던 피카디리 극장에서 《나와 알버트》를 통해 데뷔했으며, 10대 시절 댄스그룹 '팬스피플(Pans People)'로 활동하기도 했다. 1981년 영국의 천재적인 뮤지컬 작곡가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캐츠》에 출현하였고, 이를 계기로 1984년 그와 결혼하였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그녀는 뮤지컬 배우로서 정상의 위치에 올랐다. 특히 1986년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그녀를 염두하고 작곡한 《오페라의유령》에서 크리스틴 역(가스통 루르의 원작소설 오페라의 유령 여주인공)을 맡아 대성공을 거둔 후, 지금까지도 이 작품은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극 중 팬텀이 부르는 가장 유명한 곡인 '밤의 음악(The Music of the Night)'은 앤드류가 그녀의 생일선물로 작곡한 곡이기도 하다.
하지만 1990년 이혼 후 공백기 동안 이태리로 건너가 정통 벨칸토 발성을 섭렵하였다, 1992년 테너 플라시도도밍고와 바르셀로나 올림픽 주제가를 불러 호평을 받았고 1994년엔 도밍고와 함께 일본 순회공연을 하기도 했다. 이후 명프로듀서 프랭크 피터슨을 만나 팝과 오페라를 섞은 팝페라란 장르를 만들어냈다. 1997년 발표한 음반 'Timeless'에 수록된 곡 중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눈먼 성악가)와 함께 부른 "Time To Say Goodbye"가 전 세계적으로 성공하여 팝페라 가수로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이후 많은 팝페라 음반을 발매하여 성공을 거두었고, 팝페라라는 장르가 자리잡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 '천상의 목소리'라 평가받는 청아한 음색과 아름다운 외모,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해내는 엔터테이너적 기질을 지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공연을 갖고 있다.
아주 간단한 사라브라이트만에 대한 상식이다.
실제 사라브라이트만의 남편은 오페라의 유령뿐만 아니라
"Pie Jesu"라는 곡도 선물로 만들어 줬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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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 me
Deliver me, out of my sadness
Deliver me, from all of the madness
Deliver me, courage to guide me
Deliver me, strength from inside me
All of my life I've been in hiding
Wishing there was someone just like you
Now that you're here, now that I've found you
I know that you're the one to pull me through
Deliver me, loving and caring
Deliver me, giving and sharing
Deliver me, the cross that I'm bearing
All of my life I was in hiding
Wishing there was someone just like you
Now that you're here, now that I've found you
I know that you're the one to pull me through
Deliver me
Deliver me
Oh deliver me
All of my life I was in hiding
Wishing there was someone just like you
Now that you're here, now that I've found you
I know that you're the one to pull me through
Deliver me
Oh deliver me
Won't you delive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