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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id....

조연희 |2006.11.05 21:27
조회 11 |추천 0

말하고 싶어...

그래도 할 수 없다고 마음이 말해..

그래서.. 나도 그렇게 말해...

 

 

좋아하는 것 같다고...

 

그말 한마디가 아파서...

 

난 여전히 유리병 속 얼음이 되버려....

말할 수가 없는 걸...

들리지 않을테지....

 

넌 등을 맞대고 다시...

다른 사람을 향하고 있어...

니가 행복에 바래져있을때...

가끔 이성을 가지게 해주는 차가움으로...

 

난 그렇게 말해.

좋아하지만....

니 마음을 들어주고는 하지....

 

내 맘이 그렇게 말해.

그렇게 계속 기다려 주라고...

 

언젠가는...

마음을 알아갈 거라고...

시간이 날 알아주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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