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싶어...
그래도 할 수 없다고 마음이 말해..
그래서.. 나도 그렇게 말해...
좋아하는 것 같다고...
그말 한마디가 아파서...
난 여전히 유리병 속 얼음이 되버려....
말할 수가 없는 걸...
들리지 않을테지....
넌 등을 맞대고 다시...
다른 사람을 향하고 있어...
니가 행복에 바래져있을때...
가끔 이성을 가지게 해주는 차가움으로...
난 그렇게 말해.
좋아하지만....
니 마음을 들어주고는 하지....
내 맘이 그렇게 말해.
그렇게 계속 기다려 주라고...
언젠가는...
마음을 알아갈 거라고...
시간이 날 알아주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