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좋을까?
술 마시고 나서 다 말해 버린거 같은데, 소문이라도 퍼지면 어떻게 될까.. 오히려 소문이라도 퍼졌으면 좋겠다.
겁쟁이로 보여지기 전에 내가 먼저 다가 가볼까?
우리 엄마도 인정한 person..
어제 정말이지 일하면서 얼마나 걱정되는지 혹시나 들킬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순수한 마을(?) 마져 흐린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만약 그녀가 좋게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무엇 하나 건네 줄 수도 없는게 안타깝다.
ㅠ.ㅠ~
귀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