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멈추지 않을테다
최고가 되기위해서 아니 내한계까지
내 몸을 불사리면서 내 한몸을 바치리라
오직 내 꿈의 정상에 오르리라
이렇게 냉정하고 비겁한 세상의 중심에 서겠다
난 내가 선택한 이 길에 절대 후회란 단어를 쓰지 않을 것이며
난 나의 이 모습 그대로를 알리겠다
아무런 상처도 아무런 꾸밈 가식없이 있는 그대로로 맞서겠다
그리고 나를 비웃는 자들에게 당당히 말해주겠다
더 비웃으라고 그럴수록 나는 밟고 밟힌
그런 다져진 돌같은 존재가 되어 더욱 단단한 존재가 될테니
난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남들의 비난과 비웃음이 쏟아져도 난 맞서 웃을 수 있으며
시궁창이나 똥통에서 굴러도 그 속에서도 웃을 수 있을때
그 때야 말로 내 꿈을 이룬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