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할로윈데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데 ... - _-
그저 외국의 명절을 우리나라가 따라하기 때문에 그러는 건가 ?
그런 논리라면 크리스마스도 즐기지 않고 없애야 하는 거 아닌가?
외국의 명절인 크리스마스는 ...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정착되고 ...
모든 국민들이 즐기는 명절이 된건가?
물론 우리의 것을 안지키고
남의 것을 따라만 하는건 문제가 있지만 ...
남의 것을 가져와 우리의 것과 잘 조화시킨다면 별 문제 없을 것 같다 .
할로윈데이 때 코스튬은 물론 악마나 도라큐라 좀비 같은게 주를 이루지만 ...
천사나 각종 영화나 만화의 캐릭터도 많다 .
사람 속에 선만 있으면 물론 좋겠지만 ...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하는 건 당연한 이친데 ...
그 악은 어디에 풀데가 없다 .
평범한 사람들은 말이다 .
즐기면서 그 악을 풀어보자는건데 그것도 나쁜건가 ?
극장가만 가봐라 . 왜 사람들이 공포영화 슬레셔무비 같은 영화가 왜 관심받고 흥행 되는가 ?
논리가 어설픈가? - _-?
뭐 , 자세하게 설명하고 싶어도 ...
글이 길어지니까 일단 어설프다고 인정하고 넘어가더라도 ...
요즘에는 어디가서 코스튬만 하고 돌아다니더라도 ...
이상한 시선받기 쉽상이다 .
나만 그런가 ?
영화나 만화 보면서 나도 저 캐릭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 한번도 해본 적 없나 ?
그 욕망을 코스튬으로 간접적으로나마 푸는 거다.
우리나라는 그런 날이나 그런 것을 할만한 곳이 정말 제한적이다 .
이왕 하고 싶은 거 남의 나라 명절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은데 ...
그리고 그런날 ...
내가 재미있게 보았던 대장금의 의녀 분장이라던지 내시 라던지 ...
상궁 왕 중전 분장이라던지 아니면 왕의 남자에 나왔던 의상으로
코스튬을 하면 얼마든지 한국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