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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민속축제-백년전 결련택견재현행사 1

박희준 |2006.11.06 12:21
조회 56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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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련택견은 마을끼리 편을 갈라 승부를 가리는 민속놀이로 서울 서북쪽 서리 마을인 우대와 동남쪽 동대문,광화문 일대 군총 마을인 아래대 선수들이 단옷날 택견 기술을 겨뤘던 것을 말합니다.

 

100년전 조선시대에는 해마다 단오날이면 이렇게 우대와 아랫대가 편을 갈라 결련택견을 벌였는 데, 이를 95년 광복 50주년 기념으로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실시된 이후 10년만에 처음 개최한 행사로서, 이 행사 해설과 총 진행을 관장님께서 직접 진행하시고, 우리 어린이들이 애기택견에 이천 전수관 아이들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아주 재미있고, 볼만합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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