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말해야했고, 모두가 망각하고 있는 이 사실을 모두는 깨우치고 언제나 생각하며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리틀맘에 대한 견해가 심한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비판이나 격려 그리고 중립적인 입장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 글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역으로 비판하고 싶었고 부모님들을 향해 질책하고 싶고 이제부터라도 커 가는 자녀들에게 알려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비판을 하는 사람들..그 사람들을 바라본다면, 대부분 '도덕'적인 측면으로 저 들은 유교사상 어쩌고 하며 지키지 않은 비 인간적인 행동으로 라며 말을 하는 말도 안되는 말로 리틀맘들을 깍아내리고 있습니다.
분명 우리나라는 성인이 되기전에 결혼을 하기전에 아이를 하는것은 생각할수도 없던 일이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동거라는것도 이루어지기 힘든 하나의 이단아같은 행동으로써 지목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전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도덕이라는 말 자체를 쓸 수 있을정도로 자격이 있습니까?
전 저의 이런 질문에 NO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말 많았던 지하철, 버스에 있는 노인석에 대한 견해..그리고 여러가지로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어내는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렸었던 한국. 그런 한국이 과연 도덕적인 측면으로 잘 돌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에 따른 도덕적인 사람들이고 도덕이라는 말 자체를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보다 나이 많은 버스기사를 폭행하는것에서부터 자신의 부모에게 폭언, 폭설을 하는 저능아들이 발견되는 한편, 선생님 알기를 개로 아는 학생들 그리고 제자 알기를 돈과도 같이 이용하기에만 사용하려는 저능아 선생님들..
이외에도 참 많죠, 우리나라에 부도덕적인 사람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권력이나 힘, 돈이 있을때엔 모두들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욕을 하진 않죠.
왜냐? 괜히 신고 당해서 벌금물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하하하 그래서 그 사람들 욕할때 분명히 욕 안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리틀맘들은 대부분 힘이 없고 자신의 부모님이 '내 자식이 아니다!'라고 말들을 하며 외면하고 있죠.
왜냐? 주변에서 자신들을 손가락질 할까봐 창피해서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이름 없는 네티즌'들이 리틀맘들을 욕하기 더 없이 편하죠. 너무나도 많이 혼난 리틀맘들, 너무나도 소극적인 태도밖에 취할 수 없으니 신고하지도 않을테고 신고하더라도 자신이 불이익이란것을 너무나도 잘 아니 욕하고 비난하고..잘 즐겁겠죠.
그리고 비판 하는 사람들보다 그러한 부모들이 더 나쁩니다.
왜 아이가 리틀맘이 될때까지 옳바른 성지식을 심어주지 않았습니까?
왜 옳바른 피임법과 섹스를 할때에 주의사항들을 일러주지 않았습니까?
왜 일이 이지경이 되도록 아이에게 일러주지 않았습니까?
부모님들, 대부분 왜 아이에게 성지식을 쌓아주기를 꺼려하는지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쑥스러워서, 우리 아이는 아닐거라고 생각해서, 쪽팔려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를 몰라서.
때문 아닙니까? 그러면서 자신의 아이가 리틀맘이 되면은 '너는 내 딸이 아니다!!'라며 외면하는 부모들, 전 그런 부모님들 다시 한번 생각하시고 리틀맘들 따뜻하게 맞이해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피를 타고 태어난 아이, 그런 아이 버릴거라면 자신의 부모님부터 내 버리고 아이를 버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럴것이 아니라면 자신의 아이 아무리 잘못을 저질렀어도 당신의 핏줄을 타고 난 아이라면, 두번 다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 용서를 하는것이 미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더이상 도덕을 말할 권리가 없는 나라라면 이제부터라도 새로이 도덕 실천의 장을 만들면 됩니다.
더이상 우리나라 정부에겐 그러한것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차라리 우리 국민들이 하나 하나씩 실천하며 아이들에게 커가는 아이들에게 지금 성장한 사람들에게 어른들에게 알려줍시다.
이러한 행동을 할 당시엔 너에게 막중한 책임이 있으니 그 책임을 질 수 없다면 그러한 행동을 저질러서는 안된다! 라고 말이죠.
더이상 우리 나라 사람들, 책임을 당사자에게만 묻지 맙시다.
그 아이들이 커가며 배우고 행동하며 실천하는 그 모든 행동들의 초석은 바로 지금 모든 매체 그리고 여러가지에서 일을 종사하고 있는 "어른들"입니다.
그러한 어른들의 행동엔, 막중한 책임이 있음을 우린 다시 상기하며 언제나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P.S
그리고 정부의 윗대가리분들, 제발 정신좀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았으면 좋겠다.
지금 우리나라의 상태를 보면 중세시대의 귀족이 평민의 삶을 모르며 호위호식하는것만 같다.
누가 자신들을 뽑아주었는지 상기하시고 자신들은 고귀한 존재가 아닌 우리와 같은 똑.같.은. 사람임을 기억하며 하루 하루 자신이 대표자라는것을 상기하며 절제된 행동을 보여야 할 것이다.
그럴것이 아니라면, 당장 그 직위를 해제하고 내려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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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제가 간과한 사실이 한가지가 있었네요^^;
리틀맘을 맘으로 만든 남자분들도 반성합시다.
그 분들또한 어릴때부터 성교육을 제대로 못배우신분들도 계시지만, 한순간의 욕망으로 욕정을 채우려고하는 남성분도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리틀맘을 맘으로만 만들지 않도록 남자분들도 경각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성분들만 성교육을 하는건 아니지만, 남성분들은 자제가 안된다고들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여자분하고 손도 잡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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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씨, 음 잣대에 형평성이 없다고 하신 리플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저도 제 잣대에 가끔은 형평성이 없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남자이지만, 가끔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남자들 머릿속엔 여자를 범하려는 생각과 어떻게해야 최단시간안에 해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만 가득한 사람같다는 생각을 말입니다.
여자분들중 어느 일부분은 남자분처럼 욕정을 즐기기 위하신분들도 계시지만, 성폭행의 심각한 사례는 무릇 남성분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순수한 남성분들 그러하지 않은 분들 계십니다. 하지만 그러한 분들이 많지 않다는것이 씁쓸할뿐입니다. 어디를 놀러가도 순수하지 않게 노는 남성분들도 계실줄로 압니다.
그래서 저런 말을 추가 시켰었습니다. 손을 잡게 되면 입을 맞추고 싶고 입을 맞추게 되면 가슴을 만지고 싶고 가슴은 만지게 되면 어느새 옷이 홀라당 날아가있었다는 아는 형의 증언을 통해
'본능'에 너무 충실하여도 안된다는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면, 남성분들중에
'여자도 원하니 가만히 있었던것이 아니냐?'
라고 물으시는 분들도 계실줄로 압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겪었던 제 경험으로 봐서는, 원해서라기보단..사랑하고 연인이니깐 이라는 이유로 가만히 계신분들이 더 많았습니다.
오히려 싫다는데에도 옷을 벗기려는 남성분들도 계시죠?^^
여자는 힘이 그리세지 못합니다..(예외는 있지만...)
하지만 남자들은 어떤가요? 약하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도 여자 기준에서 보았을때는 '쎄다.'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걸레라는것은 일부 여성분들에게만 국한된것이 아니란말이죠.
저는 욕정에 못이겨 다른 사람을 범하는 사람들, 그리고 욕정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는 사람들 자체를 '걸레'로 표현하고 싶으니깐요.
게시판에 올릴 그런 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저야 워낙 사상자체가 특이하고 괴팍해서....
알건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냥 저 선에서 끝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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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도 남자는 남자인지라 여자의 품에 안기는거 좋아라 합니다.
여자의 품에 안길때면, 여자에게 나는 향수냄새와 엄마의 따뜻한 품같이 너무나도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그 순간은 너무나도 철부지 어린애로 돌아가듯이 절대로 헤어나오고싶지가 않더라구요..ㅎㅎ ㄱ-남자는 늑대라는말에 아무런 부정을 못하는 저도 늑대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