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출입문에 나는 써 붙였다.
'출입금지' 라고..
하지만
사랑이 웃으며 들어와서는 큰소리쳤다.
'제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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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출입문에 나는 써 붙였다.
'출입금지' 라고..
하지만
사랑이 웃으며 들어와서는 큰소리쳤다.
'제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