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ANA

박수경 |2006.11.06 21:11
조회 38 |추천 0


있잖아, 나나

나나는 제멋대로인 들고양이 같아서
긍지가 높고 자유롭지만,
치유될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있는 거지?

촐랑대는 난,
그것조차 멋지다고 생각했어.

그게 어느정도의 고통인지도 모른 채...

 

                 - NANA2, Hachi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