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잖아, 나나
나나는 제멋대로인 들고양이 같아서
긍지가 높고 자유롭지만,
치유될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있는 거지?
촐랑대는 난,
그것조차 멋지다고 생각했어.
그게 어느정도의 고통인지도 모른 채...
- NANA2, Hachi

있잖아, 나나
나나는 제멋대로인 들고양이 같아서
긍지가 높고 자유롭지만,
치유될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있는 거지?
촐랑대는 난,
그것조차 멋지다고 생각했어.
그게 어느정도의 고통인지도 모른 채...
- NANA2, Ha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