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색소폰 제자의 솔로도 멋있었고,
토요일 아침에 광주에 와서는 .
이승권 교수닝의 지도하에 비엔날레도 구경했다.
잔뜩 기대했건만 공연들이 많이 허접했다.
무대나 공연준비가 너무 미흡했다.
외국인들도 많이 오던데,,, 조금은 창피하더라.
광주 "" 일 고따구로 밖에 못하나...이거!!!
그래도 관람후 교수님과의 BHC에서의 생맥과 치킨.
짱이었다!!!!!!!
후라이드먹고 주는 케로로 시계..
후배여자에게 넘 갖고 싶어하길래 ㅠㅠ 눈물을 머금고 줬다.
그리고 후배들과의 스타 한 판. 아름이 좀 더 노력해야해.ㅋㅋ
굿굿!!!!!! 베리 ㅣ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