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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no. 061103 6일 동안 완도를 갔다왔다.마음

최의묵 |2006.11.06 21:52
조회 22 |추천 0
   ㅇ  no. 061103   6일 동안 완도를 갔다왔다. 마음의 정리도 되고, 수고 애들과도 만나고 무척 좋았다.   완도수고의 축제 "경양제"를 즐겼다. 내 고등학교 축제는 제대로 보지도 않았는데. ㅎ   춤추는 애들 모두 와"" 완전 섹쉬하고, 잘 할려고는 노력하는데 풋풋 ,,, 내 색소폰 제자의 솔로도 멋있었고,    토요일 아침에 광주에 와서는 . 이승권 교수닝의 지도하에 비엔날레도 구경했다. 잔뜩 기대했건만 공연들이 많이 허접했다. 무대나 공연준비가 너무 미흡했다. 외국인들도 많이 오던데,,, 조금은 창피하더라. 광주 ""  일 고따구로 밖에 못하나...이거!!!   그래도 관람후 교수님과의 BHC에서의 생맥과 치킨. 짱이었다!!!!!!!   후라이드먹고 주는 케로로 시계.. 후배여자에게 넘 갖고 싶어하길래   ㅠㅠ 눈물을 머금고 줬다.   그리고 후배들과의 스타 한 판. 아름이 좀 더 노력해야해.ㅋㅋ   굿굿!!!!!!  베리 ㅣ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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