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haw, George Bernard

김대순 |2006.11.06 22:32
조회 17 |추천 0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George Bernard Shaw 1856.7.26 ~ 1950.11.2

 


내 우물쭈물하다 이렇게 될줄 알았다.
어영부영 하다 이리 될 줄 알았어.
라고 흔히 번역되는 현존하는 최고의 묘비명 중 하나인 아일랜드 극작가 버나드 쇼의 묘비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