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speak bye.
안녕이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 말 한 마디에 내 심장이 멈출수도 있고
내 눈에 이슬이 밎칠 수도 있어요.
내 곁에 있던 그가,
내가 울면 함께 슬퍼 해주던 그가
어느세
내 곁을 떠나고
가슴에 커다란 구멍이 하나 뚫렸네요.
다시 돌아돠 주면 안 될까요?
기다릴께요.
부디 마음의 문이 닫치기 전에...
돌아 와 주세요..
기다릴 께요...
Don't speak bye.
안녕이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 말 한 마디에 내 심장이 멈출수도 있고
내 눈에 이슬이 밎칠 수도 있어요.
내 곁에 있던 그가,
내가 울면 함께 슬퍼 해주던 그가
어느세
내 곁을 떠나고
가슴에 커다란 구멍이 하나 뚫렸네요.
다시 돌아돠 주면 안 될까요?
기다릴께요.
부디 마음의 문이 닫치기 전에...
돌아 와 주세요..
기다릴 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