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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대회의 숨겨진하루3편...

이태엽 |2006.11.07 00:49
조회 10 |추천 0

안보신분츤 첨부터 보세요~1편 잇음

지옥의길과연거기는어디인가?

여의도나루에서부터 우리가내린김포공항근처...........

funnuri.com

이거보다어이가없다 .... 우린 트럭에서의 시간이 그리 길진 않을꺼라생각했다 . 처음에는 기분이 너무 좋은나머지 우린 우리끼리의 썩소를 지었다 이렇게

ㅋㅋ하지만 우리의썩소보다 더대단한썩소가있단걸 독자들은 기억해야된다 . [[다음화에나올예정임 임산부나 어린아새끼는 19세미만만만 보아야돼염 보지마세염ㅋㅋ]]

 

그런데..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우리가 내릴 만한 장소는 없었으며 점점 차는 많아지고 우리의 불안은 극도록 심해졌다(이때 애들얼굴이급변하는것을볼수있었다) . 그래도 우린 아씨를 믿었다 왜냐면!

그 고속도로에서 11명을 무시하지않고 태워주시는 분은 흔치않기떄문이다. 그런데 =ㅅ= 존니 안내려주는거였다 .. 짐칸에안았던 우리는 썩 내키지않고 코로는 몸에안좋은 쓰레기같은 먼지를 마시면서 앞에있는 애들한테 문자를 보내기로 했다 .

문자를보낸 분은 짐칸에 앉아계시던 김모씨 였다 . 김모씨가 이모씨한테 문자를 했다 .

내용은 즉 이랬따  " 야 새끼아 . 우리 어디서 내료 "

...........................문자가안온다 ㅋㅋㅋㅋㅋ

우린 극도록 불안햇으며 , 난 -.-우리 11명이 모두 베트남이나 필리핀같은곳에 팔려나갈 껏이라고 생각도 했었다 .

근데! 순간 우리가 내릴쪽이 보였고 트럭이 속도를 늦추는게 아닌가.

오 우린 드디어 내리는구나 . 근데.....

슈융~~~~~~~~~~~~~~~~~~~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우린 ㅋㅋ당황햇으며 패닉상태에 빠졌다

우리짐칸에앉았떤 김모씨가 이와중에이랬다 .

"야 꼭잡아 코너에돌면 팅겨 나가니깐 "

난중간이었지만 난 필사적으로 ㅋㅋ 옆에있던 기퉁이를 꼭잡았다

이토록 우린 불안했고 패닉상태에 빠져들었다.

우리의마지막표정은이랬다 ㅠㅠㅋㅋㅋㅋㅋㅋ [[[[생략]]]] 결국우린 김포공항근처인 고속도로 에내렸다 -.-..... 마지막으로 하는 아저씨말은 기똥이찼다 .. 버스정류장 밑에있으니 내려가~ ㅡㅡ......... 이건머 개똥도아니고 ㅋㅋㅋㅋㅋ어이상실이었지만 우린 그래도 감사하다는 말을 하며 그아저씨와 작별을 하였다. 하지만 이게 막 시작이엇을뿐.....     p.s 이번화는 별내용이없었다 다음화부터 진짜 재밋는것들시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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