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들이 한국 남자들에게 무시 당하는 이유는 바로 여자들에게 원인이 있습니다.
여러 곳에서 다양한 이유를 찾을 수 있겠죠.
하지만,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보면 간단합니다.
'여자니까'
이 말에 갇혀있는 것이죠.
스스로 '여자니까'에 가두어 두고 모든 것을 시작합니다.
여성이 남자들을 이해한다라는 글을 보면 남자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습니다.
그런데 그 글들을 살펴보면 '여자니까'가 바탕에 깔려있죠.
중요한 것은 '배려'가 무엇인지 정확한 의미를 모른다는 것이죠.
여자들이 남자들을 상대로 배려하는 것의 시작도 '여자니까'에서 시작됩니다.
변질된 '페미 근성'입니다. 배려의 미덕? 과연 인격적인 양보일까요?
'여자니까'에서 시작해서 '군대간 남자' '뼈빠져라 일하는 남자','남자' ,'오빠와 같은 남자'
'애인' 이런 것을 떠올리며 '여자니까' 데이트비는 남자가 내야하고 힘든건 남자가 해야하고
군대가는것은 남자닌까 당연한거고 학력은 좋아야하고 키는 커야하고 잘생겨야하며
매너도 다니엘헨리 뺨치게 좋아야하며 집안도 빵빵해야하고 차는 기본이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페미 근성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자 스스로 자신을 남자보다 위에 놓고
시작되는 마음과 생각이 깔려있는 것이죠.
모든 것을 '여자니까'를 배제하고 '나'를 중심으로 놓고 생각해보면 어떻게 될까요?
이기적으로 되지만 결과는 다르게 나옵니다.
다양한 남녀 사이의 문제를 '나'를 중심으로 놓고 생각해보세요.
철저하게 '여자니까'를 지워버리고 말입니다.
그리고 다시 발전하여 '동등한 인격체'로 놓고 생각해보세요.
사랑에서도 동등한 사이, 동등한 인격체가 아닌 '여자니까'라는 생각이 깔리면
좋은 결과 오지 않습니다.
'동등한 인격체'로 남자와 여자를 놓고 다시 '배려'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동등한 인격체'로 남자와 여자를 놓고 다시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한국 여자들의 머리 속에 마음 속에서 '여자니까'라는 것을 지워버렸을때
바보 취급 당하지 않습니다.
왜 한국 여자들이 한국 남자들에게 무시 당하는지 그 답은 남자들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사고에는 전근대적인 사고와 초미래적 여성중심의 사회가
기본 바탕으로 깔려있습니다. 그 생각이 아직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생각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한국 여자들 한국 남자들로부터 무시당합니다.
바보취급 당합니다. 그런데 아마 못할걸요? 이유야 여자들이 잘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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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원본으로부터 따왔습니다...야간의 수정과 남자->여자로 교체..
과연 남자와 여자니까의 생각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부 잘못된 선입견등의 문제는 있지만 근본적 잘못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이닌까 자신의 능력속에서 여성을 배려해주고
여성이니까 자신의 능력속에서 남성을 배려해주는것 아닌가요?
만약 그 남성다움 여성다움이 사라진다면..
무거운것 들때 남자가 그냥 쌩까고 가셔도 좋습니까?
분명 여자가 무거울때 힘쎈남자가 대신 들어주는것이
옳은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시겠지요..
반대로 세심한 배려는 여성이 덜렁대는 남성보다 훨씬 잘 해줄수 있기에
남성을 세심함으로 배려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개인적 경험으로 하도 덜렁거려서 지갑을 10번도 넘게 잊어먹을뻔했지만..
그때마다 여자친구가 잔소리하면서 챙겨줄때 고마움을 느낌니다...
각자의 능력과 육체적 능력에 맞는 서로간의 배려가 필요한것이지
남자와 여자를 완전 탈피해서 다같은 인격체 틀린것이 하나도없는 그러한
인간으로 보자는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차이가 있는데 같은것이 어떻게 될수 있겠습니까?
여성은 여성답게 남성은 남성답게 서로간의 배려를 해주는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S 아핫~ 나도모르게 장난삼아 적어본 글입니다..
원문을 따와서 수정하다보니 어색한부분이 너무 많네요..ㅠㅠ
그래도 모든 상상력 추리력 응용력을 최대한 발위해서 짜증나시더라도 읽어주세요~
수정을 너무 허접하게해서 보는데 불쾌감을 조성한것에 대해서 죄송합니다..ㅠㅠ
저는 타국여성들보다 우리나라 여자들이 훨~~~~~~씬!!!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드물게 개념없고 싸가지 없는여자도 있지만.. 배려할줄 알고..
사랑할줄 아는 여자들이 많다고 생각하며..오늘도 희망찬....희망이 차다만..희망도없는..
작업을 해야하는건가.... - L.. 작업 해도 안될텐데.. 언제쯤 크리스마스에
팔짱끼고 야경보러 다닐련지.. 휴..ㅠㅠ 요번 크리스마스..커플로 앉지못하게
한칸 비고 한칸 앉고 한칸 비고 한칸 앉고..식으로 칸칸히 앉을테다!!!!!ㅠㅠ
누가 나좀 구제해주세요..ㅠㅠ 아.. 잡설과 하소연은 여기서 끝내고...
중요한 요체는 무조건 같다가 아닌
차이를 고려한 평등과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오타나 실수등의 문제는.. 은밀히 쪽지로...^^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