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 떠나않는 이름이 있다..
그 사람를 잊으려고 무던히 노력했지만...
언제고 다시 생각나는 사람...
내입에서 자꾸 맴도는 그이름...
왜 자꾸 생각나는지..
이제 지워버릴때도 됐는데....
이젠 잊을때도 됐는데...
가끔씩 내머리속에 찾아와...
날 힘들게 하곤...
사라진다..
날좀 가만히 내버려뒀으면...
하는 바램..
하지만...
오늘이후 또다시 찾아오겠지...
휴~
나에게 death note좀... 빌려줬음...
그럼 잊을수 있을까?
아직도 농담이 나오는거 보면...
철이 덜 들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