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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노래 제목으로 쓴 러브레터4

김병훈 |2006.11.07 02:53
조회 137 |추천 6


내가 좋아하는 노래 제목으로 쓴 러브레터4 - 詩 김병훈 -

 

 


난 사랑에 빠졌죠(박지윤)
그대를 사랑하는(HUE)
난(비)
조금씩 아주 조금씩(윤도현 밴드)
바보가 됐죠(테이)
나 항상 그대를(이선희)
사랑하기 때문에(유재하)
바보가 되고싶은 시인(왁스)
이보다 더 좋을순 없죠(유리상자)

 

누군가를 사랑할때(에코)
기다림은 또 하나의 아픔인거죠(나리)
그리움은 빗물되어(이예린)
나 그대에게(지오디)
습관처럼(파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양희은)
눈물로 시를 써도(이승환)
나는 행복한 사람(이문세)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M.C. The Max)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김건모)
이밤이 깊어가지만(서태지와 아이들)
오늘 같은 밤이면(박정운)
슬프도록 아름다운(K2)
별이 되어(임창정)
하늘을 달리다(이적)
깊은 밤을 날아서(이문세)
짙은 밤하늘의 별처럼(윤여규)
내가 그댈 지켜 줄께요(류현성)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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