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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장현성 |2006.11.07 03:09
조회 29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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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기다려

            이게 다 뭐야

            이렇게 갑자기 떠나면 어떻게 해?

            마브에게는 어떻구

 

   준세:  넌 아가타 세지의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 날 집에 불렀어?

            그게 아니라면 새로운 남자친구 자랑을 하고 싶었던 거야?

            어느 쪽이든 간에 태연히 집까지 따라온 내가 제정신이 

            아니였던 거야.

            타카시한테서 들었어

            지금도 네가 상처받은 건 아닌지 해서..

 

아오이:  왜?

            난 잘지내고 있어

            옛날 일은 잊었어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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