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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유민과 같은 우리들

구헌서 |2006.11.07 07:28
조회 31 |추천 2
          


 

 

 

          [ 한나라 유민과 같은 우리들 ]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예레미아 33:7]

 

 

 

 

 

 

 

 

주몽을 보면서 한나라 유민들이

조금은 불쌍하게 느껴졌었지요.

하지만 곧 나의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예수의 피로 부여로 탈출하였으나

지속적으로 한나라 철기군의

집요한 추격에 쫒기고 있습니다.

 

 

 

고구려로

주님의 성읍으로

집결하여야 합니다.

같은  유민들이 죄에서

완전히 자유롭도록

동역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를 한나라 철기군의

공포에서 자유케 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승리의 고구려 입성을,

천국입성을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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