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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명박 고건 대통령 후보 검증

이성도 |2006.11.07 08:11
조회 94 |추천 1
항목 朴槿惠 고건 이명박 大統領 출마 動機 IMF로 나라가 몰락하는 것을 보고, 救國의 신념으로 출마 노무현의 無能과 反逆에 기가 질린 국민들에 의해 반사 지지도가 올라서.. 청계천 복구 공사 성공으로 지지도 올라서..

정체성

(발언내용)

1)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겠다.

2) 지킬 가치는 지키겠다.

 

3) 선진국을 만들겠다.

 

4) 左派정권에서 필히 정권을 되찾아야 와야 한다,

 

5) 국보법을 온몸으로 사수하겠다.

 

6) 혹한 겨울 1개월 간 사힉법 개정 반대 투쟁

 

7) “우선 10년간의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게 시급하다." 며,

YS- DJ-노무현 싸집아 비판

 

 

 

1) 이념 갈등은 구시대 유물

 

 

2) 헌법의 영토조항 개정 반대

 

 

3) 親 김정일 세력과 공조하는 右派

 

 

4) "범 민주세력 통합에 동의한다 "

 


5) "시장경제의 원칙을 지켜야한다는 점에선 保守지만,
시장경제의 낙오자를 위해 안전망을 확대해야 한다는 점에선 進步"

 

 

6)“철 지난 이념으로 나라살림 망쳐”

 

7)작전통제권 환수문제에 대해

"기본적인 원칙에 동의"

1) 너무 극우들이 날뛰는 것같다.

 

2) 나는 보수도 진보도 아니다.

 

3) 이념논쟁은 에너지 낭비

 

4) 요즘에 좌익이 어디있고, 우익이 어디있냐

 

5) "인간적으로는 이회창보다 盧武鉉에게 더 끌린다"

 

6) "李會昌 씨는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라고 비난

 

7) 서울시민 세금으로 좌파들의 전형적인 선전선동물인 '전태일 동상'세움

 

8) 퇴임시 " 노대통령 감사하다"

 

9) 박근혜와 한나라당을 "골수보수"라고 비난

 

 

애국심

 

1) 朴대통령 피살 시, 국가위기 상황에서, " 지금 전방은 어떻습니까?" 국가와 국민 안전 먼저 챙김


 

2) 전작권 시위 참석

 

3) 나라 正常化에 온몸을 바치겠다

 

4) 남은 인생 민족과 조국에 바치겠다."남은 인생 덤으로 살겠다"


 

5) "내 모든 것을 바쳐 조국과 민족에 닥친 시련을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2006.11.2.

1) 2006.06.09. 김대중의 615반역 리셉션에 참석

 

 

2)전작권 시위 불참

도덕성

1) 봉사활동 체질화 (왕십리 고아원 봉사활동 등)

 

 

2) 1,800만원 상당의 육영수 여사 유품팔아, 불우이웃에 기증

 

3)  35년 된 금성 에어콘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근검 절약이 몸이 뱀.

1)서울시장이라는 자리를 이용한 특혜 테니스로 황제 테니스라는 비난을 받음

 

2) 기독교에 "서울市 봉헌"

3) 대선 앞두고, 수백억 재산가가 가회동에 전세?

 

4) 많은 재산 사회 환원 學生 질문에,  "내 재산에 대해 나는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답변

 

5) 돈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끝났다.

 

6) 월드4강 서울시민 자축 대회에, 자신의 아들 홍보에 히딩크를 이용

 

7) 자신의 비난을 막기 위해 알바 고용

 

8) 전작권 시위 중 퇴장

능력/업적

1) 탄핵 역풍으로 초토화된 밀많고 탈많은 정치집단인 한나라당을 2년 이상 무난히 이끌면서,

50% 이상의 지지 정당으로 빈석위에 올려놔 풍전등화에 처해있던 大韓民國을 살려냄

 

2) 6년 First Lady 때, 대한민국 電子産業 성장 기초를 다짐.

1) 「새마을운동 담당자」

 

 

2)「권위주의 시대의 反권위주의 행정가」

 

 

 

3)  벼슬의 한계 ;

1) 여당이 불가능하다는 청계천을 살림.

 

 

2) 어려운 교통 망을 재구축함.

 

 

3) 남북공조 중요하다.

 

 

4)  벼슬의 한계 ;

국정구상

1) [박근혜 독트린]

* 강한 경제력과 전쟁억지력

* 원칙 있는 對北정책(동북아 개발은행 설립)

*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외교

 

2) '차세대 과학기술인 10만 명, 또 초일류 인재 5천 명을 양성한다'

 

1) 내륙운하 건설하겠다.

 

2) 과학도시 만들겠다

南北문제

1)"북한은 공존해야 할 대상임과 동시에 안보에 위협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

2)"국제 관계 상 미국, 일본을 배제하고 통일은 생각 할 수 없다.
외교를 잘해 국제적 공조를 해야 한다.

3) 북한은 경제적으로 살아날 가망이 없다.
하지만 지원을 해줘도, 항상 약속과 신용을 어긴다. (南北 효혜교류 주장)

4) " 대통령이 북에 끌려가서는 안 된다.
북이 약속을 안 지킬 때는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원칙과 소신이 필요하다."

5) 母親 육영수 여사을 시해한 자신 個人的 원수인 김정일까지도
민족의 미래를 위하여, 화합 차 방북 회담하는 지도자의 면목을 보임

1) " 북한이 잘살 수 있는 방법을 북측에 제안해 받아들이면 돕겠다”

 

 

2) 북한을 방문하고 싶다

 

 

3) 측근 50명 데리고 개성공단 방문 중에 발언 " 북한이 잘살 수 있는 방법을 북측에 제안해 받아들이면 돕겠다”

 

 

4) 평양을 리모델링 해주고 싶다.

 

 

인격

1) 愛族 愛國心의 상징 朴正熙 대통령과

희생 봉사의 상징 陸英修 여사의 자녀

 

2) 대표경선에 엄정 중립

1) 朴正熙 ~노무현까지
일곱 대통령 시대를 통틀어 내리 특급 要職 기용

 

2) 

1) 학생 운동권과 경영자

 

2) 대표 경선에 이재오 공식지지

 

3) 朴槿惠 전 대표를 비유 "여성대통령은 시기상조"라며 흑색선전

4) 한나라, 민주당 合黨論 주장

정치철학

정치란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어야 하고,

정치인에게 중요한 것은 사심없는 애국심과

국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서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는 것.이것이 정치의 핵심입니다.

기타

1) 북한방문 김정일과 회담 시

* 납북자 국군포로 송환 요구,

* 이산가족 원활한 상봉 요구

* 北 금강산 땜 안전보장 요구 등

 

2) 母親 육영수 여사, 김정일 지령에 의해 피살됨

 

3) 김정일 사주로 추정되는 테러분자에 의해 살해위기 모면..

4) "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좌파정권에 분노를 느낀다 "

1)정치철학이 없다(右派같은데 左派들과..愛國세력같은데 金正日 세력과 공조)

 

 

2)

1)  오세훈 한나라당 공천의 1등 공신-서석구 변호사

 

2) 大기업 최고 경영자 경력이 있는 者가, 일순간에 左派로 변하는 機會主義者.

 

3) 국보법과 행정도시 이전에 관한 입장은??

 

北核

실험

1) " 북한 핵무장에 대응할 수 있는 자구조치를 취할 것을 검토해야 한다”

 

2) "북한 때문에 죽을 수는 없다"-전남 해남에서

 

3) " 지난 지난 10여년간의 대북 정책은 완전 실패”

 

4) "북핵위기 해결위해 할수 있는 일 다할 것"

“그동안 포용정책이 남북관계 개선에 기여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북핵 실험을 막지 못한 한계가 드러난 것 역시 엄연한 사실이다.

"국제공조로 북핵 포기시켜야" 인적사항 * 1952년생(만54세)

* 1938년생(만69세)* 군미필

* 군미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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