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규슈의 아름다운 길 - 구로가와 온천

KMX 규슈투어 |2006.11.07 09:46
조회 67 |추천 2
구로가와 온천,
일본의 가장 남쪽에 있는 규슈. 버스, 지하철 및 기차 발달된 규슈의 교통은 길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지만 그 구석구석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규슈의 길. 시간이 허락만 된다면 규슈의 비포장 시골길은 가 볼만 하다.


구마노 마애불은 구나사키 반도의 마애불을 대표하는 마애불로 8c초에 만들어진 중요 일본문화재이다. 삼나무로 둘러싸인 돌계단을 올라가도 보면 구마노 마애불이 나온다. 왼쪽에는 부동명왕상, 오른쪽에는 대일여래상이 있다. 이 곳 돌계단은 도깨비가 하루 아침에 쌓았다고 하여 도깨비 돌계단이라고 한다. 삼나무와 도깨비가 만든 돌계단 구나사키 신비로운 길중의 하나이다.


나가사키시가지 안쪽에 있는 데라마치도리는 다양한 종파와 사찰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다. 이런 많은 사찰 중 가장 오래된 고우후쿠지는 전체를 빨강색으로 칠한 산문덕택에 유달리 눈에 띈다. 데라마치도리 거리는 번화가 안쪽에 있지만 사찰의 엄숙함과 웅장함에 조용한 거리다. 다양한 절과 어울러진 데라마차도리 길은 나가사키시에서도 유명하다.


시마바라에는 ‘물의 거리’라 해서 길 중앙에 물이 흐르는 곳이 있다. 돌담으로 둘러싸여 약 500m를 흐르는 물을 따라 걷는 길은 나가사키뿐만아니라 규슈에서도 최고의 거리라고 입소문이 나 있는 곳이다. 시미바라 도심의 바로 남쪽, 시마테츠 버스 정류장 근천에는 잉어천이 있는데, 다양한 색깔의 물고기들이 많다.


바위와 험한 절벽 위에 폭포와 함께 있는 다카치호의 아름다운 골짜기는 대표적인 볼거리이다. 골짜기를 따라 1km의 등산로가 있으며, 노를 젓는 배를 타고 등산로 아래에서 구경할 수도 있는데 , 이 배는 보통 16: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나뭇잎 사이로 하얗게 빛나는 마나이노타키는 다카치호의 절경중 하나이다

서울/부산 출발 – 후쿠오카 도착 – 나가사키행 열차 탑승- 나가사키 도착 호텔 조식후 하우스텐보스 행 열차 탑승 – 하우스텐보스 도착 – 호텔 체크인 후 하우스 텐보스관람- 석식 후 하우스텐보스 불꽃놀이 – 숙박 호텔 조식후 – 시마바라행 열차 탑승 – 시마바라 도착 – 시마바라 관광 – 구마모토행페리이용 - 구마모토 도착 – 호텔 체크인 후 시내관광 – 숙박 호텔 조식후 – 다카치호행 열차 탑승 – 다카치호도착 및 관광 – 오이타행 열차 탑승 - 오이타 관광 – 벳푸행 열차 탑승 – 벳부 도착 – 호텔 체크인 후 온천욕 및 시내관광 호텔 조식 후 미야자키 출발- 오이타현 호텔 체크인 및 유후인, 벳부관광 - 식사후 온천 체험 – 숙박 호텔 조식후 후쿠오카 행 열차 탑승 – 후쿠오카 도착 – 자유관광 후 서울/부산행 탑승 - 서울/부산 도착  KRP 규슈 자유여행 4박5일 [ 유후인 / 벳부코스 ]
출발_ 매일
399,000   (서울출발) 항공 KRP 규슈 자유여행 4박5일 [유후인/벳부코스 ]
출발_매일
599,000  KRP 규슈 자유여행 4박5일 [ 하우스텐보스 코스 ]
출발_매일
399,000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