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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딱딱 거리면서 씹으시는 분들.

에어윈 |2006.07.11 16:17
조회 2,083 |추천 0

그러지 좀 맙시다.

 

제가 많이 예민한건진 몰라도,

정말 귀에 거슬립니다.(마치 유리 긁는 소리 듣는듯.)

특히 아주머니들이 많이 그러시더라구요.

버스에서 그런분들이 제 옆에 앉으시거나 서 계시면,

제가 "저기 죄송하지만, 버스도 공공장손에..껌씹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저 말에 제 뜻이 잘 표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과격한 우리 아주머니들..

되려 큰 소리 치시며"아가씨가 무슨 상관이냐"며,

버럭 거리십니다.(나두 나중에 저리될까 무섭더랬습니다.)

 

우리 공공장소에서..지킬건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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