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9.17~19
지난 여름휴가를 미루어 두었던 우리는 어머니를 모시고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원래는 아버지도 같이 가시기로 계획했었는데 사정상 아버지가 귀국을 못하셔서 못가셨다.
가는날 태풍 '산산'이 제주도 근방을 지나던 날이어서 우리는 여행을 포기해야 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제주도에 도착한 우리들은 마라도, 우도를 둘러 보았는데...정말 환상적이였다...
왜 제주도가 아름다운 섬이라고 말하는지 알수 있었다...2박3일간의 짧은 여행이였지만 우리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HS Gallery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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