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자꾸 안되요,,
전 자꾸 하나님한테 거짓말만 해왔나봐요,,
듣고 싶은 목소리..
보고 싶은 얼굴,,,
못 듣고,, 못 보니까...
자꾸 엉뚱한 생각만 하게 되요,,
자꾸 엉뚱한 사람에게 기대게 되요,,
하나님 저 좀 도와주세요,,
God speed your love to me .. 맞나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해요,
전 어떻게 해야 해요,
보잘 것 없는 미물에
이 나약함을 어떻게 해야 없어지나요,,
그립고 보고 싶고,,, 갖고 싶어요,
그럴 자격 조차 없고,, 머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한 제가
자꾸 욕심만 늘어가지요,,
자꾸 비뚤어져만 가고 싶어지죠,,,
하나님,,,
저
그냥 욕심 갖게 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그냥,,,
넘 과분한 욕심인 것 같아요,,
그냥 그 사람만 편하게 해주세요,,
제가 할 수 있는 일만 하게 해주세요,,
그럴려면,,
그 사람 먼저 하나님 사람 맞는 거 확인부터 시켜주세요,,
그 사람 분명 저를 하나님에게로 인도한 사람 맞는데..
왜 그리도 저를 혼란 스럽게 하는 지..
그래서 미워했다고도 꼭 전해주세요,,
사랑했다고도 전해주세요,,,
기다리기엔 제가 넘 부족해서 먼저 떠난다고도 꼭 전해주세요,
티만 안 내게...
그 사람 나 이렇게 아프게 그 사람 그리워하는 거
티만 안 내게
하나님,,,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