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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광주 비엔날레

박예슬 |2006.11.07 23:54
조회 23 |추천 1


맨 처음에

그냥 인형 모형인줄만 알았던

브레멘 음악대의 당나귀 안에는

한 외국이주노동자가 들어가 있었다.

어쩐지 동세가 너무 자연스럽더라

돈을 벌기위해

한시간에 5000원씩

그들은 하루에 8시간을

저렇게 꼼짝하지도 못한 채

숨막히는 저곳에서 있어야 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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