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frica Overland Trip.17) 아프리카 속 독일

고영주 |2006.11.08 00:15
조회 28 |추천 1

나미비아의 작은마을 Swakopmund는 독일의 통치를 받았던 곳입니다.

 

 

 

 

 

그래서 마을을 걷다보면

독일의 작은 시골마을에 온 듯한 착각이 듭니다. 

 


 


 

 

독일인 친구인 요한과 오스트리트는

자신들을 포함 자신들의 나라사람들의 대부분은 나치즘에 대해

부끄러워 한다는 이야기를 하였고,

다시는 그런 일들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영국에서 온 사라 역시,

과거의 다른나라를 식민지화 했던 자신들의 역사를 배우면서

참 많이 부끄러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날  저녁

우리는 전쟁,평화,..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날..

전 속으로는 일본에 대해서 피 튀기도록 욕하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습니다.

 

제가 아는 몇몇 일본인도

자신들의 역사와 몇몇 xx정치인들에 대해 부끄러워 하고 있었으니까요

 


 

 

독일의 소수의 나치들을 보고, 독일 국민전체를 욕할 수 없듯이

일본의 몇몇 무뇌 정치인들인과 무뇌 인간들 때문에

일본 국민 전체를 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본정치인이나 우리나라 정치인이나 뭐...에이..열받는다.

 

몇년전

프랑스의 한 xx 여인네가  개고기를 먹는다고 우리국민 전체를 모독했듯이

우리도 같은 인간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뇌를 가진 인간입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언론에 휩쓸리지 않는 뇌를 가진 인간이 됩시다.

 

 

하하..또 제가 흥분한 것 같습니다..^^a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