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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 중복날 극적으로 구조된 녀석

동물자유연대 |2006.11.08 18:06
조회 20 |추천 0


이름 : 졸리(발바리, 암컷)


나이 : 2살 이하 추정


체중 : 5~6kg 정도


기타 : 중성화 수술 완료.


발바리 암컷 졸리는 우연히도 올해 중복날 구조된 녀석입니다.


처음 발견시에는 한쪽 다리를 쓰지 못하여 질질 끌고 다녀서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였었는데,,, 현재는 아주 잘 뛰어다니고 오히려 다른 녀석들을 괴롭히기까지 하더니, 어느덧 사료도 제일 먼저 먹는 위치를 차지하였습니다.^^;;


사람을 무척 좋아하며 잘 따르고 무엇보다도 아주 영리하여 따로 훈련시키지 못하였는데도 어느 정도 배변을 가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무실 깡패가 다 되어 여기저기 날아다니며 온갖 참견을 다 하고 다니고,,,

 

사무실 장판을 북북 찢어낸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실내에서 크면 더 좋겠지만,,,겨울에 난방만 잘 되는 곳이면 마당있는 집에서도 잘 적응하고 집도 잘 지킬 것 같습니다.

 

졸리의 입양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아래 주소를 클릭하신 후 입양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animals.or.kr/bbs/zboard.php?id=adoption_new05&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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