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물거품 같은 안개인지 몰라
그리움의 병만 키우는 사랑
너의 모습 지금 당장 볼 수 없어도
그대 생각 가득 차 비좁은 가슴
들꽃처럼 흔들려 마음에 오는
사랑하던 시절이 좋았습니다

세상이 물거품 같은 안개인지 몰라
그리움의 병만 키우는 사랑
너의 모습 지금 당장 볼 수 없어도
그대 생각 가득 차 비좁은 가슴
들꽃처럼 흔들려 마음에 오는
사랑하던 시절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