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O10] 피라니아 이야기    이 작가는 마시멜로

강성훈 |2006.11.09 10:18
조회 33 |추천 0

NO10] 피라니아 이야기   

 

이 작가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후속편으로 피라니아 이야기를 지었다. 이 책이 나온 지 얼마 안 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어 많은 이들이 읽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인생에 피라니아는 무엇일까?" 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두려움과 끈기? 대부분사람들이 무슨 일을 시작하기 전에 두려움을 갖는 것이 사실이다. 나 또한 그렇다. 무슨일을 시작할때 실패에 관한 불안감, 또한 시작하더라도 끝까지 가지 못하거나 중도에

멈춰서는 경우도 있다. 또한 나의 능력에 대해서 미리 한계를 그어 놓음으로써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지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내 인생에 피라니아와 같은 것들을

어떻게 하면 제거하고 변화할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해보았다. 내가 진정 성취하고자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그것을 향해 계획을 세우고 나아간다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무슨 일이든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될수있을것이다.

 마지막 에필로그 부분에서는 피라니아에 대한 두려움 자체가 결국 우리가 만들어낸 허상이라고 하였다. 또 여기서 말하는 '지적 무능'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겠고,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는 것을 깨달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