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싫어진 사람은 끝까지 안봤다.
하지만 이제는 내맘에 안든다고,
싫어졌다고 해도
그 앞에서 웃을 수 있게 되었다.
더이상 순수하지 않은건지,
혹은, 나이를 먹은 탓인지 모르지만
내가 변했다는건 확실하다.

한번 싫어진 사람은 끝까지 안봤다.
하지만 이제는 내맘에 안든다고,
싫어졌다고 해도
그 앞에서 웃을 수 있게 되었다.
더이상 순수하지 않은건지,
혹은, 나이를 먹은 탓인지 모르지만
내가 변했다는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