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omas Skolik - Love

유미선 |2006.11.09 22:04
조회 5 |추천 0
아무나 상처낼 수 있는 심장이 아니야
아무에게나 열리는 문이 아니지,
아무에게나 내미는 손이 아니고,
철저하게 내 마음을 빼앗은 너에게만 허락되는 내 심장,
그 모든 것들.
철저하게 나를 다 가져갔던 너.
활짝 열려버린 마음, 닫혀지지가 않아
난도질 당한 내 심장도, 오직 너여야만돼

 



첨부파일 : Thomas Skolik - Love(6317)_0400x0266.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