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네 곁에 숨쉴 수 있다면(White lie...)
Lyrics, Composed by Xiah. Arranged by 이윤재.
[최강] 얼마나 흘렀니 행복했던 너와 함께한 시간들..
이제는 떠나 볼 수 없을텐데 한없이 여린 널 두고
[시아] 널 보면 웃어야 하는데 환한 미소를
보여야 하는 데 자꾸 네 생각에 눈물이 나
[유노] 이젠 잊어야 하는데 기억 속에 지워야 하는데
이젠 널 떠나가
*[영웅] 단 한번 만날 수 있다면 그대 날 바라볼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당신께 보여줄게요 이제껏 숨겨온 내 사랑을..
[믹키] 이 세상 나 없어도 너만은 행복하기를 바랄게
울지마 제발 울지마 닦아줄 수가 없잖아
[유노] 널 볼까봐 너무 두려워 내 맘이 더욱 슬퍼질까봐
나 널 두고 떠나야 하는데
[영웅] 사랑한단 흔한 말조차 이제껏
말하지 못했는데 널 사랑한다고
*[시아] 단 한번 만날 수 있다면 그대 날 바라볼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당신께 보여줄게요 이제껏 숨겨온 내 사랑을...
[최강] 나 떠날게 너 없는 먼 곳으로 이대로 널 내안에 지워갈께
[믹키] 시간이 흘러 널 볼 수 있다면
정말 단 하루만이라도 널 만질 수 있다면
[영웅] 영원히 떠나지 않을꺼야 누구보다 더 사랑한 그댈...
[시아] 네 곁에 숨쉴 수 있다면...
시아준수의 작사, 작곡의 알엔비 발라드.
피아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편곡은 리드미컬하면서도
기승전결이 명확하며 풍만하게 들려오는
스트링이 곡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