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너에게 미안한건.....
비내리는 밤...너에 곁에 있지 못해..
미안할뿐이야...
기쁘거나... 슬퍼할때.. 니곁에 있지 못해..
미안할뿐이야...
니가 눈물 흘릴때... 안아주지 못해....
미안할뿐이야....
니가 힘들어 할때... 웃음을 주지 못해...
미안할뿐이야.....
나.. 늦은걸 알아.... 그래.. bey
이제 이렇게 편지로 너의게.. 마음을 전해...
내가 바라는 첫번째...좋은 남자 만나길...
내가 바라는 두번째...슬퍼하지않기를....
내가바라는 세번째.. 니가 건강하기를....
내가 너에게 바라는....날 잊고 행복하길를......
부디... 너에게.. 날 빨리 잊을수있는 좋은 사람....
생기길.... 내가 바라는....
나... .....
내가 생각날때... 니가 즐겨어하는...
일한다면 생각이 들할꺼야.....
내가 보고플때... 눈을 지그시감고...
잠을..청하면.. 참을수있을꺼야....
나와 추억이 생각날때....
나보다 더좋은 추억을 떠올려.....
나 널잡진않꺼야...
너 도 역시 날잡진마..
우리 이대러 끝이야 많이 아푸지만....
시간이....시간이...해결해줄꺼...야...
bey 당신에 행복을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