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ay goodbye*

추아름 |2006.11.10 08:27
조회 33 |추천 1


해를 내 손안에_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나의 어둡고 긴 스물 일곱의 한 해가 간다.

아쉽지만 보내주겠다.

그 어느날, 내가

미련없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던 그때처럼

보내주겠다.

 

아쉽지만, 아프거나 힘들진 않다.

후회없이 살았기때문에.

후회없이 사랑했기때문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