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resh~!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0일

임민형 |2006.11.10 08:56
조회 76 |추천 0





 




















 




                                                                    


                                         총 구독자 8,319명 |2006년 11월 10일 금요일 536호


 














김종국-SG 워너비 신곡, '바람만 바람만' 네티즌 벌써 관심 증폭!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오는 15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는 김종국과 SG워너비의 신곡 '바람만 바람만'이 발표도 되기 전에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 노래는 현재 공익 근무요원으로 복무중인 관계로 방송활동을 하지 않는 김종국의 신곡이라는 점과 한가인과 데니스 오가 함께 찍은 뮤직비디오 등이 화제를 모으며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바람만 바람만'은 김종국이 훈련소 입소전 4집 앨범에 실을 예정이었으나, 미발표된 곡으로 최근 SG워너비의 새로운 가창으로 녹음을 완성하고 믹싱 작업을 마쳤다.이 곡은 SG워너비의 '죄와 벌'과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남자답게'를 작곡한 김도훈씨와 SG워너비의 ‘웨딩', 가비엔제이 ‘해피네스 등을 작곡한 민명기씨가 공동작곡했고,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김범수의 ‘보고 싶다' 등의 윤사라씨가 작사를 맡아 흥행 요건을 두루 갖췄다.음반 히트메이커로 인정받은 최민혁씨가 프로듀싱을 맡은 '바람만 바람만'은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김종국과 SG워너비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풍성한 오케스트라의 앙상블이 진한 사랑과 이별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곡.김종국과 SG워너비는 지난해 '언터처블'에서 한차례 입을 맞춘 바 있고, 김종국은 군 복무 이후에도 활동을 하지 않은 가운데서도 4집 앨범 ‘편지’, ‘사랑한다는 말' 등을 히트시킨 바 있어 그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바람만 바람만'은 '바라보일만한 정도로 뒤에 멀찍이 떨어져 따라가는 모양’의 순우리말로 한가인과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 등에 출연했던 데니스 오가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초대형 프로젝트성 성격을 띄고 있으며 멜론, 네이트온 등 온라인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현빈이 소년에서 남자로 거듭났다.뽀얀 순백의 피부는 검고 탄력있게 변했다.눈빛도 한층 성숙했다.해밝은 눈빛에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성숙함이 나온다. 실제로 사랑을 경험한 듯한 농염한 눈빛이다.오는 13일 첫방송될 KBS 2TV 새 월화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을 통해서다.지난 8일 오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공개된 첫회 방송분 기자시사회에서 그의 변신이 전격 공개됐다.'눈의 여왕'은 안데르센 동화에서 출발해 무명 복서 태웅(현빈 분)과 도도함이 하늘을 찌르는 얼음공주 보라(성유리 분)의 특별한 사랑이야기를 그린다.뉴질랜드에 촬영된 설원을 배경으로 시작되는 '눈의 여왕' 속 현빈은 첫 장면에서부터 그 변화를 실감케했다.이형민 PD의 뛰어난 영상미와 성숙한 남자로 변신한 현빈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첫 장면에서부터 탄성을 자아냈다.현장에 있던 일부 팬들은 "와~"라는 함성을 연발했다.그럴만도 하다.이 장면은 헬기 촬영으로 진행됐다.영화 '반지의 제왕'에 투입된 스태프가 소화했다.일일 촬영비가 대략 5000만~6000만원 선이다.촬영당시 현빈은 동상에 걸렸을 정도.끝없이 펼쳐진 사막과 같은 눈위를 걷는 혹독함의 대가다.현빈은 이날 "'눈의 여왕'을 통해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고 싶었다"며 "시청률에 상관없이 특별한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싶다"고 밝혔다.'눈의 여왕'은 현재 예고편 만으로도 여심몰이에 성공했다.드라마 홈페이지에는 첫방송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팬들의 글들이 대거 올라와있다.대부분의 팬들은 "현빈의 성숙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변신이 기대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지난해 7월 종영된 MBC 미니시리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꽃미남'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한 현빈이 '눈의 여왕'에서 선보일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기사&사진출처 (OSEN)





 


                                                  



















 빅뱅이 드디어 첫 수상의 기쁨을 맛보게 됐다.빅뱅은 11월 10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S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진행되는 디지털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서 루키 오브 더 먼스를 수상한다.SK 커뮤니케이션즈는 주력 사업인 싸이월드 내 BGM의 신뢰성 있는 매출 데이터를 통해 매월 디지털 뮤직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다.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매달 ‘송 오브 더 먼스’와 ‘루키 오브 더 먼스’를 시상하고 있다.그 가운데 루키 오브 더 먼스는 첫 앨범을 발매하는 신인 중 최고의 판매를 보인 신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빅뱅이 10월의 루키 오브 더 먼스로 선정돼 순금 및 크리스탈로 제작한 트로피와 부상을 받게 된 것. 송 오브 더 먼스는 가수 이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한편, 디지털 뮤직 어워드 수상자로 8월에는 송 오브 더 먼스와 루키 오브 더 먼스에 각각 거북이와 스윗소로우가 선정됐으며 9월에는 M.C. The Max와 장리인이 선정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오종혁이 사업과 음악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오종혁은 현재 자신의 운영하는 디자인 회사 운영과 솔로 앨범 활동으로 밤낮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오종혁은 지난 2005년 디자인 회사 네가웍스 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해 우리은행을 비롯해 레스토랑과 아파트 디자인 등을 맡아 사업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오종혁은 지난 9월 발매된 1집 앨범 ‘OJ’의 타이틀곡 ‘죽을만큼’으로 가수로도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타이틀곡 ‘죽을만큼’은 발매 2달이 지났는데도 꾸준히 온라인 음악사이트 상위권에 올라있다.오종혁의 소속사 관계자는 “가수 활동만으로도 스케줄이 바쁜데 최근 디자인 회사의 업무 일정도 만만치 않다.최근 준비하고 있는 디자인 시공은 약 100억 원대 규모라 (오종혁이) 더욱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오종혁이 두 가지 일을 병행하느라 잠잘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오종혁은 사업 활동을 시작한 후 연예 활동도 순항 중이다. 오종혁은 클릭비 시절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사업을 시작한 후 대인 관계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아져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이게 됐다.이 관계자는 “사업가로서도 좋은 능력을 갖고 있다. 가수 활동에 대한 애정이 더욱 크다.두 분야를 같이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하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해서 그런지 얼굴 표정은 어느 때 보다 밝다”고 말했다.오종혁은 11월 중순부터 후속곡으로 예정된 ‘소 스위트’로 가수 활동을 이어간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오는 12월6일 제대하는 윤계상이 내년 3월께 드라마로 컴백할 예정이다.한 관계자는 "윤계상이 내년 3, 4월 선보이는 드라마로 연기활동을 시작한다"며 "본인은 영화를 하고 싶어하지만, 오랫동안 팬들에게 떨어져있었던 만큼 드라마로 먼저 찾아뵐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현재 윤계상이 염두에 두고 있는 드라마는 3개 정도로, 제대를 얼마 앞두고 말년 휴가를 나온 윤계상은 이 드라마들의 시놉시스를 받아보고 출연할 드라마를 고르고 있다고 한다.'국민그룹'으로까지 불리는 god의 멤버로 사랑받았던 윤계상은 연기자로 변신, 영화 '발레교습소'와 SBS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을 통해 뛰어난 연기재능을 펼쳐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이후 2004년 12월 군입대를 하면서 아쉬움을 더했고 팬들은 손꼽아 그의 컴백을 기다려왔다.현재 20대 남자배우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드라마·영화 관계자들도 윤계상의 복귀를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있다.한편 이 관계자는 "윤계상이 예능 프로그램에는 출연하지 않을 것"이라며 "오는 12월 20일 생일을 맞아 팬미팅으로 공식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EPG)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의 MC로 전격 발탁됐다.MBC 은 가을 개편을 맞이해 11월 18일(토)부터 SS501의 김현중을 MC로 발탁했다.이로써 현재 MC를 맡고 있는 브라이언과 함께 진행을 맡게 됐다.이미 케이블 방송을 통해 MC 경험을 쌓은 김현중은 지난 6개월간 에서 유머러스하고 순발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Fly to the sky의 멤버 브라이언과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맞출 예정.지금까지 남, 여 2MC를 유지해왔던 기존 쇼 프로그램의 포맷과 달리 이례적으로 브라이언, 김현중 두 명의 남자 연예인을 2MC로 내세움으로써 새로운 느낌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김현중은 이 날 방송에서 첫 MC 데뷔 무대 뿐 아니라 6개월 만에 SS501의 정규 1집 컴백 무대를 함께 해 화려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그리고 의 개편을 맞아 솔로로 컴백한 전진, SS501, 빅마마,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 등이 출연해 MC 축하 무대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브라이언과 함께 6개월간 을 이끈 장미인애는 앞으로 새로운 작품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SS501 김현중과 브라이언의 첫 MC 신고식은 오는 11월 18일(토) 오후 3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백지영이 KBS 2TV 수목극 ‘황진이’의 주제곡 ‘나쁜 사람’으로 11월 OST 차트 1위를 차지했다.백지영이 부른 ‘나쁜 사람’이 디지털 음원 순위인 멜론 차트에서 10일째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지난 10월 중순 발표된 ‘나쁜 사람’은 5일만 에 1위에 올랐고 11월 들어서도 줄곧 정상을 지키고 있다.또 다른 음악 차트에서도 최 상위권을 유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나쁜 사람’은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드라마가 회를 거듭할수록 황진이의 슬픔이 담겨있는 장면이 많아짐에 현재 ‘나쁜 사람’이 백그라운드 뮤직으로 더욱 많이 노출되고 있는 상황.이에 백지영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측은 ‘나쁜 사람’의 인기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지영은 “1집에서 사랑 받았던 ‘작은 바람’을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의 곡인지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 기대했다.또 정말 그렇게 돼 기쁘다”며 “노래와 드라마가 모두 좋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백지영은 현재 이번 드라마 주제곡 활동과 병행해 내년 초 발표할 정규 음반 준비에 한창이다.


e-mail

@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mnet&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faceshop&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