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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 02s 43b 시간은 흘러만가고 날씨는 점

도영삼 |2006.11.10 17:25
조회 13 |추천 0

AM : 02s 43b

 

시간은 흘러만가고 날씨는 점점 추워만 가고..

요즘은 내 자신을 시간에 맞겨좋은체..

하루 하루 너무 의미없는 나날만 지속되는것 같다...

나도 이제 정신좀 차리고 재대로된 삶을 살고 싶다..

요즘은 교복입은 애들이 너무 부러워 보인다..

그만큼 내가 살아온 삶을 난 허무하게끔..후회한 삶을 살아 왓던것같다...

하지만 이제는 정신차리고 뭔가 변화를 가져야 할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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