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글을 올린당...
ㅠ.,ㅠ 에나가왓는데
난 한창들떠서 대림역 가서 에나랑 지하철안에서 막 떠들구
빵먹구. 서울구경시켜주구~
센트럴가따가 한가람가따가 고속터미널 가따가~
막막 던킨도너츠먹고 네일아트 집에 들어갈려다가 오픈만찍고
막 이처넌샵에서 막 사진만 찍고 ㅋㅋㅋ
이쁜가게가구. 흐히힛몰라몰라 ㅜ.ㅜ
너무나두 행복해~
우리 막 집에서 배터질거같은ㄷㅔ 버디켜서
막 포토샵 2장만 1시간반쓰고
엄마는 막 전화해서 피자시키라구해서
포테토 피자 시켜서 셋이 한강가서 막 놀고
에나에게 정흥주이야기듣구
흐힛 쑥씨러
막 고민거리도 ㅇㅒ기하구..
밤이라 무셔서 금방와서 또 늦게까지 놀다가
에나랑 9시에 일어나서 허둥지둥 부천가서
예배보고 하느님께기도드리고
필통도 꽁짜로 받구!
흐힛 나는 먼저 씨엔에이에서 한참 "구경"만하다가
주인 안볼때 몰래몰래 나와서-어
에나랑 시지비 영화관밨는데
무대인사 왓던 강동원!!!!!!!!!!!!!!!!!!!!!!!!!!!!!!!!!!!!!!!!!!!!!!
미치는줄ㅇㅏㄹ앗어..
나영언니도 잇엇어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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