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에나 OST ]
[규현] 언제부터 였는지 잊었어요
내가 왜 이러는지 난 모르죠
[려욱] 하룬 길기만 하고 끝이 없는데
어떻게 또 아침이 오는 건지 난 모르죠
[예성] 어쩔 수가 없어요 아무것도 못하고
이 더딘 시간을 지켜봤죠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오직 한 사람만을 생각하고 있기에
[규현] 이래서는 안 되는걸 난 알아요
사랑할 수 없다는 걸 알고있죠
나의 서툰 고백이 그대를 더 아프게
할 뿐이라는 걸 난 알아요 알고 있죠
[려욱] 그런 줄 알면서도(알면서도) 어쩔 수가 없네요(없어요)
그저 그 모습만 떠오르죠
[예성] 두 눈을 감아도 다시 눈을 떠도
[려욱] 오직 한 사람만을 생각하고 있기에
[규현] 한순간도 지울 수 없는 그 모습을 (난 오늘도 언제라도)
[예성] 난 그저 난 그대만을 생각하죠
[려욱] 어쩔 수가 없어요 아무것도 못하고
[예성] 이 더딘 시간을 지켜보죠
[규현]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있기에
[예성] 오직 한 사람만을 난 생각하고 있죠
2006.11.9(목)
10회 '진범의 대학시절 회상' 장면
수현 선배를 향한 진범의 소극적인 애정 표현...ㅠㅠ
드디어,멋진 삽입곡 등장.들을수록 노래 너무너무 좋다~!
애절한 진범의 짝사랑과 딱 들어맞는 감미로운 노래...
노래가 극중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린다..^^[1절만 삽입.]